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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nings call · FY2026 Q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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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agement tone
Confident
Net tone +62 · moderate hedging
Forward guidance
4 guided metrics
Management's latest ranges and targets are included below.
Research coverage
3 live 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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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ed verbally and extracted from the transcript.
| Metric | Period | Guided | Basis |
|---|---|---|---|
|
Household loan growth
for the year
|
1% – 2% | — | |
|
Corporate loan growth
for the year
|
6% – 7% | — | |
|
Bank-level credit growth
for the year
|
4% | — | |
|
Global operations profit contribution
this year
|
6% – 7% | — |
How the reported period landed and where the business moved.
안녕하십니까 저는 KB금융그룹 IR부를 담당하고 있는 강근희 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회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참여해 주신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근본실적 발표회는 그룹의 CF를 맡고 계시는 나상록 전무님과 그룹의 임원분들께서 참석하고 계십니다 오늘 발표 순서는 2026년 1분기 주요 실적에 대해서 그룹 CFO께서 발표하실 예정이고 발표 이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그룹 CFO께서 2026년 1분기 실적에 대해 발표해 주시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KB금융그룹 CFO 나성록입니다.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에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실적 세부 내용을 공유해드리기에 앞서 그룹의 주주환원 정책과 주요 성과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겠습니다 1페이지입니다 KB군융그룹은 업계 최초 분기균등배당 시행과 자사주 매입 그리고 국내 유일의 CET1 비율과 연계되는 기업가치재고정책 이처럼 시장을 선도하는 주주환원 모델을 구축해왔습니다 이러한 강력한 정책 기조를 바탕으로 금일 당사 이사회는 주주가치 재고에 대한 당사의 확고한 의지를 다시 한번 입증하기 위해서 기보유 중인 자기주식 전량을 소각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이번 소각 대상 주식은 약 1426만 주로 발행 주식 총수의 약 3.8%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이는 단일 소각권으로서 금액 기준으로 업계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최근 상법 개정으로 자기주식 소각이 의무화되면서 1년 6개월의 유예기간이 부여되었습니다. 하지만 KB군용그룹은 유예기간에도 불구하고 법 개정 즉시 기부유 자기주식 전량을 소각하기로 단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주주를 최우선으로 여기는 이사회와 경영진의 강력한 의지와 함께 정부 정책에 맞춰 국내 자본시장 선진화 흐름에 선제적으로 부응하겠다는 확고한 결단의 결과입니다. 이로써 그룹의 발행 주식 총수는 10년 전과 비교했을 때 15.2% 축소되면서 감소폭이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EPS 또는 DPS처럼 핵심 주당 지표 또한 글로벌 주요 금융사에 버금가는 성장세를 시현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EPS입니다 은행의 핵심 예금이 전년말 대비 약 9조 8천억 원 증대되면서 전략적인 조달 비용 감축 노력으로 견실한 NIM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자본시장으로의 자금 유출 우려에도 불구하고 이자이익 기반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핵심이익을 안정적으로 지키면서 투자자산으로의 머니무부 환경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비이자, 비은행 부문의 수익성을 한 단계 레벨업 시켰으며 이는 그룹의 전체 펀드메탈을 견인하는 강력한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은행의 WM 수익은 신탁수수료를 중심으로 유의미하게 확대되었고 증권은 브로커러지 수익, WM 수수료 증대를 통해서 이익 창출력을 대폭 확장하면서 그룹 수익 기여도를 한층 높였습니다. 또한 증권과 자사운용의 AUM이 전분기 대비 각각 55.9%, 18.4%로 증가되면서 RORWA의 효율성을 끌어올릴 수 있는 비이자 이익 기반도 공고히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룹 수수료 이익의 약 72%를 비은행 계열사들이 견일하고 있는 만큼 KB는 앞으로도 비은행 포트폴리오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자원 배분을 통해서 수수료 이익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입니다. 다음으로 1분기 주주 환원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금일 2사에는 주당 1,143원 총 4,054억 원의 분기 현금 배당과 6,000억 원 규모의 26년 상반기 2차 자사주 매입 소각을 결의하였습니다. 1분기 주당 현금 배당금은 자사주 매입 효과가 반영되며 전년 동기 대비 231원 25.3% 크게 증가하였으며 근본 자사주 매입 소각권은 2026년 상반기 자사주 매입 소각 금액 총 1조 2천억 중에서 6천억 원의 1차 매입이 완료됨에 따른 것으로 즉시 추가 매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1차 매입 완료분 390만 주는 앞서 설명드렸던 기보유 자기주식 1426만 주와 함께 5월 15일 일괄적으로 소각될 예정입니다. 이어서 KB군용그룹의 경영실적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우선 2026년 1분기 핵심적인 하이라이트는 급격한 확률 상승이 있었고 중동전쟁, 이처럼 전례 없는 이중고에도 흔들리지 않는 KB군용만의 강력한 펀더메탈 입증이라고 요약할 수 있습니다 그룹의 2026년 1분기 단기순이익은 1조 8,924억원으로 은행의 이자이익 기반이 안정적으로 관리되면서 은행, 증권, 자사운용 등의 순수료 이익이 큰 폭으로 성장하며 전년 동기와 비교했을 때 11.5%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1분기 그룹 ROE는 전년 동기 대비 0.9%포인트 개선된 13.94%를 기록하여 수익성과 자본효율성 모든 측면에서 견실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는 경영실적을 부문별로 세부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2026년 1분기 그룹 순위자 이익은 3조 3,348억원,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하였습니다 자본시장으로의 자금 이탈 압력이 높았던 환경 속에서도 핵심 예금 확대 포함한 최적화된 조달 믹스 전략을 통해서 비용을 효율적으로 통제한 결과이며 이러한 수익구조에 내실화는 순이자 마진의 개선과 함께 이자 이익의 질적 성장을 뒷받침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은행 원화대출 성장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026년 3월 말 기준으로 은행원화 대출금은 379조원으로 전년말 대비 0.4% 소폭 증가하였습니다 가계대출은 가계부채 관리규제와 시장금리 상승에 따라서 전년말 대비 0.4% 소폭 감소하였지만 기업대출의 경우 대기업대출의 증가세가 이어졌고 생산적 금융을 중심으로 하는 우량 중소기업대출의 견실한 성장세가 더해지면서 전년말 대비 1.2% 증가하였습니다. 앞으로 당사는 가계 대출은 종합 수익성을 고려한 포트폴리오 조정을 통해 수익성을 제고하여 이익 체력을 개선하는 한편 기업 대출은 생산적 금융에 대응하여 성장 가능성이 높은 우량 고객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하면서 지속 가능한 성장과 수익 기반이 담보되는 성장 체계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어서 오른쪽 하단의 순위자 마진입니다. 1분기 그룹과 은행 NIM은 1.99%, 1.77%를 기록하였습니다. 은행 NIM은 핵심 예금 확대, 고금리 정기예금의 리프라이싱 등을 포함한 조달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의 성과가 실질적인 비용 절감으로 이어지면서 전풍기 대비 EBP 개선되었습니다. 또한 그룹 NIM의 경우에는 은행 NIM 확대와 함께 카드 채권, 할부금융 등을 포함한 카드 자산의 고른 개선세가 더해지면서 정분기 대비 4BP 개선되었습니다 다음으로 비이자 이익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분기 그룹 비이자 이익은 1조 6,50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8% 큰 폭으로 확대되었습니다 그룹 역대 최대 규모의 분기 비이자 이익 실적을 기록하였습니다 특히 1분기 그룹 수수료 이익은 1조 3,59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5% 약 4,253억 원 개선되었는데 증권과 자사운영 등 자본시장과 관련된 계열사의 수수료 이익이 큰 폭으로 확대되었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은행의 자산관리 수수료 이익도 유의미하게 향상되면서 힘을 더했습니다. 한편 1분기 기타영업손익은 업계 전반적인 신계약 경쟁심화, 장기 보험 손해료 상승으로 보험영업손익의 하방압력 증대영향으로 2,916원을 기록하여 전년 동기 대비 18.5% 감소하였습니다. 이어서 일반관리비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분기 일반관리비는 1조 7,649억 원으로 지속적인 경상비용 중심의 비용 효율화 노력이 있었지만 전년 말에 있었던 세제개편, 따라서 이 세제개편에 따른 제세공과급 상승 영향이 일부 발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하였습니다. 다만 그룹 CIR을 살펴보면 약 5조 원의 역대 최대 총영업이 압도적인 탑라인 성장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인력과 비용구조 효율화 노력이 더해지면서 35.4%를 기록하였고 그룹 비용 효율성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습니다. 다음은 9페이지 그룹 신용손실 총당금 전임액입니다. 1분기 시험 손실 충당금 전입액은 4,932억 원, 전년 동기와 비교해서 24.8%, 1,624억 원 큰 폭의 감소가 있었습니다. 전년 동기와 비교했을 때 은행의 일회성 대규모 충당금 전입 등 기조 효과가 소멸되었고 선제적으로 확보하였던 손실 흡수 여력 그리고 그룹의 보수적인 리스크 관리 노력이 지속되면서 충당금의 적립 부담이 축소되었습니다. 또한 그룹의 크레딧 코스트 레이셔를 살펴보시면 자산 성장률이 과거와 비교했을 때 감소했지만 크레딧 퀄리티 개선 노력이 더해지면서 전년 동기와 비교했을 때 14bp, 금포로 감소한 40bp를 기록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룹 자본 비율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3월 말 기준 잠정 기준으로 그룹의 BIS 비율은 15.75%, CET1 비율은 13.63%를 기록하였습니다. CET1 비율은 전분기 대비 약 19bp 감소하였지만 분기 중 약 80원 가까이 큰 폭으로 상승했었던 원달러 환율과 연초에 있었던 대규모 주주환원에 따른 하방압력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견조한 이익창출력과 RORWA 중심의 전략적 자본관리를 통해서 여전히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였습니다. 익히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하반기 주주환원은 상반기말 CET원 비율에 연동이 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2분기에도 철저한 자본관리를 지속하면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편 2026년 3월 말 기준 그룹 위험 가중 자산은 366조원으로 전년말 대비 약 9조원 2.5% 증가하였습니다. 다만 환율 상승 영향을 제외하면 약 4조원 1.1% 증가하는 수준이었고 당사의 목표 수준 이내에서 적정 수준 성장하였습니다. 당사는 질적 성장과 효율적인 자원배분, 철저한 한도관리 이처럼 그룹 차원의 정교한 RWA 관리 전략을 지속하면서 증가율을 적정 수준에서 관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페이지부터는 지금까지 설명드린 실적에 대한 세부 자료이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것으로 KB군용그룹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SEC call announcement
Filed Apr 9, 2026 · complete as-filed document